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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 오사카 간사이공항
홋카이도 겨울여행 북해도여행 셋째날 :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 오사카 간사이공항 http://dolly77.tistory.com 북해도 여행기는 계속되옵니다.
2014.07.25 -
홋카이도 여행.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탐험~!
홋카이도 겨울여행 북해도여행 셋째날 :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탐험~! http://dolly77.tistory.com 지하철 타고 터덜터덜 35분 정도 달려서 신치토세공항 도착!지하철 내리면 삿포로 맥주 광고가 반겨주신다. 홋카이도에서만 파는 삿포로 클래식, 광고판마지막 날이니, 후회 없이 삿포로클래식 들이키기 모드로 고고. 공항 1층에 있는 모스버거. 한국에는 롯데리아가 있다면 일본엔 모스버거.목적이 버거는 아니지만..ㅋㅋㅋ 감자튀김 나마비루 세트하나, 닭다리 나마비루 세느트 하나 주문완료. 대기표 받고 착석 나마비루 먼저 등장!! 삿포로클래식 로고가 박힌 일회용 잔. 이뻐이뻐. 감자튀김도 나오고~ 따끈따끈. 맛남. 종이에 감싸져 있는 치킨.종이에 적힌 대로 슥슥슥슥. 쫜 너님은 순식간에 한잔 다 비우고..
2014.07.03 -
홋카이도 여행. 삿포로의 밤
홋카이도 겨울여행 북해도여행 둘째날 : 삿포로의 밤 http://dolly77.tistory.com 삿포로맥주박물관에서 나마비루를 그렇게 쳐묵쳐묵하고 바로 달려온 곳은...첫째 날 저녁에도 맛나게 7접시를 비웠던, 징기스칸 다루마.둘째 날 저녁도 어김없이 들려주셨어! 오픈시간 맞춰서 달려갔더니 ,웬일웬일 기다리는 사람이 없다. 오예 오늘은 사케와 함께. 아.. 내 입맛엔 독한 사케... 몇 모금 마시고 포기하고, 다시 주문한 나마비루! 이미 배가 산더미인 상태에 왔더니, 오늘은 5접시. 아쉽아쉽.안녕히계세요. 아주머니 담에 또바요. 먹고 나오니 눈은 그쳐있고, 스스키노 밤거리를 두리번두리번. 그렇게 오들오들 떨며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지하세계!! 길에 생각보다 사람이 없다 했는데 여기 다잇었어...스스..
2014.04.12 -
홋카이도 여행. 삿포로 맥주 박물관 Sapporo Beer Museum
홋카이도 겨울여행북해도여행 둘째날 : 삿포로 맥주의 역사가 있는곳 サッポロ ビール 博物館http://dolly77.tistory.com1876년 홋카이도에서 탄생한, 일본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맥주 브랜드 "삿포로"일본 최초의 맥주공장이 세워졌고 일본 맥주의 역사 또한 이곳 삿포로에서 시작되었으니,홋카이도 여행에서 맥주는 빼놓을 수 없다는거! 캬~홋카이도는 건조하고 서늘한 기후에서 잘자라는 홉과 맑은 물 때문에삿포로맥주를 비롯해 일본을 대표하는 맥주회사들의 공장이 많이 들어와있다.가장 편리하게, 알차게 삿포로맥주를 찾을 수 있는 곳은 삿포로맥주박물관.일본 유일의 맥주박물관으로 1890년 당시 맥주공장으로 건설된 건물을 그대로 이용해 박물관으로 사용하고있다.삿포로 맥주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발전과정을 다양하..
2014.02.25 -
홋카이도 여행. 오타루 창고 No.1 에서 오타루 맥주를 맛보다!
홋카이도 겨울여행 북해도여행 둘째날 : 오타루 지역맥주를 맛보다! http://dolly77.tistory.com 눈길을 뚫고 들어온 오타루 비어 / 오타루 창고 No.11995년 여름, 오타루 운하 옆 커다란 석조 창고를 개조해 만든 독일 스타일의 맥주집. 우리나라의 맥주는 하이트,오비 둘이서 나눠먹기 하고 있지만일본은 거의 모든 도시가 지방 고유 맥주인 지비루(地ビ-ル)를 생산하는데오타루 역시 고유 브랜드 오타루 맥주를 만든다. 전세계에 12명밖에 없는 양조 기술자 중 1명을 초빙하여 만든다고 하는 오타루 비루는맑고 깨끗한 오타루의 물을 이용해 독일식으로 제조한 향토 맥주로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도대체 양조기술자가 만드는 맥주는 어떤 맛일까,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안으로~ 입구에..
2014.02.17 -
홋카이도 여행. 오타루 메르헨교차로/사카이마치도리/오타루운하
홋카이도 겨울여행 북해도여행 둘째날 : 러브레터의 추억 오타루 겨울여행 http://dolly77.tistory.com 삿포로에서 JR을 타고 40여 분을 달려, 오타루에 도착했다.잠결에 부스스 열차에서 내리니, 눈에 덮인 기차역의 하얀 정경이 시야를 가득 채운다.역시 겨울의 북해도는 눈을 떼어놓고는 생각할 수 없달까.ㅋ 오타루는, 새하얀 눈 위에 "오겡키데스카"를 외치던 한 여인,"오겡키데스카"로 기억되는 영화 러브 레터의 추억이 묻어나는 작은 항구도시이다.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무역항으로 발달했고,지금은 운하를 중심으로 오래된 창고들과, 운치 있는 근대 건축물을 잘 보존시킨 덕에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관광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 우리는 오타루역의 한 정거장 전인 미나미 오타루 역에서 내려,..
2014.02.13